신민아표 1인 2역 스릴러 ‘눈동자’가 올여름 관객을 찾는다.
신민아는 “서진과 서인을 연기하며 사랑, 집착, 보호 본능 등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함께 있을 때와 떨어져 있을 때의 관계를 돌아보게 하는 영화다.소중한 사람과의 관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인 것 같다”고 말했다.
신민아와 김남희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염지호 감독은 “두 역할 모두 굉장히 어려워 고민이 많았다”며 “신민아 배우는 서진이 나오지 않는 장면이 거의 없을 정도로 극의 중심을 잡아줘야 하는 인물이라 그만한 연기력 될 배우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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