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희망퇴직 신청 대상자는 근속 연수 3년 이상의 직원들로 이달 말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롯데온 관계자는 "급변하는 이커머스 시장 환경 속에 인력 재편을 통해 경쟁력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고자 희망퇴직을 단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인력 재편을 기점으로 롯데온이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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