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포항시의회 마지막 임시회 시작… 추경 1600억원 등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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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포항시의회 마지막 임시회 시작… 추경 1600억원 등 심사

제9대 포항시의회 마지막 임시회 모습.

6선에 도전했다 낙선한 김성조 의원(개혁신당)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10대 의원 당선자들은 9대 의원들처럼 여야 당리당략에 얽혀 싸우지 말고 모든 문제를 합의하고 협치해 포항시민에게 사랑받는 의회, 시민을 두려워하는 의회, 보다 더 나은 변화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15일 포항시의회 제3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한 포항시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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