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라즈마는 튀르키예 앙카라 추부크 공장 부지에서 혈장분획제제 공장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SK플라즈마는 기술 파트너로서 혈장분획 기술 이전과 생산시설 구축, 품질관리, 인력 교육 등을 지원하며, 지분 15%를 기반으로 합작법인 경영에도 참여한다.
상업생산 이전까지는 안동공장에서 분획해 완제품으로 공급하는 위탁생산(CMO)을 병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