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재아 힉스, 2시즌만에 다시 SK 유니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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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재아 힉스, 2시즌만에 다시 SK 유니폼 입는다

아이재아 힉스(32·203㎝)가 2시즌만에 다시 서울 SK 유니폼을 입는다.

SK는 15일 “자밀 워니(32·200㎝)의 파트너로 높이와 수비력, 스피드를 겸비한 힉스를 영입해 2026~2027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SK 구단관계자는 “외국인 선수의 출전이 확대되면서 워니가 힉스와 함께 뛰면 안정적인 전력을 구축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영입을 결정했다”며 “워니, 힉스가 안영준, 김낙현, 에디 다니엘 등 국내 선수와도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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