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이 네덜란드와 난타전 끝에 귀중한 무승부를 거둔 가운데, 경기 막판 일본 벤치에서 등장한 이른바 '시간 안내 보드'가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전 감독 안지 포스테코글루는 단순한 시간 관리보다 더 중요한 부분을 지적하며 일본의 경기 운영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특히 후반 막판 일본 벤치 스태프가 남은 시간을 보드판에 적어 선수들에게 보여주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포착되면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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