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러시아의 키이우 성모승천 대성당 공격을 "기독교 문화를 겨냥한 가장 심각한 범죄"라고 비난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밤새 감행된 러시아의 대규모 공격을 비판하며 이같이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에서 개막하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동맹국들이 러·우크라 전쟁을 주요 의제로 다뤄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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