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지난달 충청권 주택시장에서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의 온도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권에서는 매매·전세가격이 모두 상승한 충북과 달리, 대전·세종·충남은 매매가격이 하락한 반면 전세가격은 상승한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
대전은 5월 매매가격은 0.06% 하락했고, 전세가격은 0.11%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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