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단원경찰서(서장 이영찬)가 실종경보문자 제보로 치매노인 발견에 결정적 단서를 제공한 시민 A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6월 12일 밝혔다.
시민 A씨는 실종경보문자를 확인하고 유심히 살피던 중 도로변을 배회하던 노인의 복장과 인상착의가 유사하다고 판단해 안산단원경찰서 실종수사팀에 즉시 제보했다.
실종경보문자는 실종 사고 발생 시 시민의 제보를 통해 대상자를 신속히 발견하기 위한 인상착의 등 정보를 휴대전화로 전송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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