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개별 병원이 독자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대규모 임상데이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립대병원과 국립암센터 등 공공병원의 데이터를 한데 모은 통합 플랫폼 구축이 검토된다.
교육 분야에서는 전공의 배정 비율 확대가 핵심이다.
권역 내 2차 병원·전문병원과 연계한 협력 수련 과정이 확대돼 전공의들이 중증·응급환자부터 지역사회 환자까지 폭넓게 경험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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