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는 원예과학과 박소영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수령 150년 산삼 유래 배양근을 대량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후 이 기술을 이용해 10t 규모의 바이오리액터 기기에서 산삼 배양근을 대량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생산된 산삼배양근은 주요 기능성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기존 홍삼보다 2∼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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