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송은이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언급하자 오랜 절친인 김숙이 깜짝 놀랐다.
이날 송은이와 김숙은 2026년 월드컵 개막을 기념하여 축구 전문가 게스트 알베르토와 피터를 초대해 '천하제일 축덕 자랑대회'를 개최했다.
김숙은 '축덕 자랑대회' 주제에 맞게 송은이에 "만약 남자친구가 새벽 경기와 월드컵 원정경기까지 챙겨 보는 엄청난 '축구 덕후'라면 어떨 거 같냐"라고 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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