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전국 10개 국립대학병원이 지역·필수·공공의료 분야의 인공지능(AI) 활용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의료 AI 윤리 헌장을 공동 발표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립대학병원협회 산하 10개 국립대학병원은 15일 ‘지역 필수 공공의료의 AI 전환을 위한 공동 협력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립대학병원들은 앞으로 의료 데이터 표준화와 공동 활용 체계를 구축하고, 의료 AI 개발과 활용 과정에서 환자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거버넌스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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