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희가 첫 스릴러 영화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남희는 첫 스릴러 작품에 출연한 소감에 대해 “장르는 스릴러지만, 돌이켜보면 제가 주로 맡았던 역할들이 스릴러에 가까웠던 것 같다”며 웃었다.
이어 “스릴러 작품이 아니더라도 늘 극단적인 캐릭터를 많이 연기했다.완전히 미친 인물이거나, 반대로 바보 같은 인물들이었다”며 “이번 작품이 그 정점을 찍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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