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오후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과 송파선관위 관계자들을 직무유기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면서 수사 국면도 확대됐다.
전씨는 고발에 앞서 취재진 앞에 선거 관련 물품을 공개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시위에 대한 현장 대응과 수사를 동시에 담당하게 된 경찰 내부에서는 또 다른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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