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꿀잼대전 힐링캠프 1회차에서 가족 장기자랑 최우수상을 받은 조운(13.대전 석봉동) 군 모습.
조 군의 가족은 이번이 첫 캠핑이다.
조 군의 아버지는 "캠핑이라는 게 이렇게 매력적인 줄 몰랐다"면서 "아름다운 자연에서 가족이 함께 음식도 먹고, 놀이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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