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39·두산 베어스)가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결과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21세기 프로야구 최고의 포수 중 한 명인 양의지는 지난 시즌(2025) 우리 나이로 서른아홉 살에도 리그 타율 1위(0.337)에 올랐다.
전체 2위는 지명타자 부문 손아섭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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