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은 선수가 아니라 각국 축구협회로 들어간다.
이 방식대로면 미국 선수들은 16강에 오를 경우 1인당 약 20만달러(약 3억원), 사상 첫 우승이라면 약 80만달러(약 12억원)를 받는다.
정작 우승 후보로 꼽히는 잉글랜드와 프랑스가 미국보다 선수에게 적게 준다는 점은 역설적이지만, 세계 정상급 선수들에게 월드컵 상금은 곁다리이기 때문이라는 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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