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441톤…야구장 쓰레기 감축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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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441톤…야구장 쓰레기 감축 시급”

프로야구장이 위치한 전국 8개 지역의 환경운동연합이 15일 서울 강남구 한국야구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KBO와 각 구단에 쓰레기 감축 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환경연합이 발표한 ‘전국 프로야구장 일회용품 사용 실태’에 따르면 전체 식품매장 351곳 중 99.4%(349곳)가 일회용품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연합은 구장의 쓰레기 분리배출 체계와 음수대 부족 문제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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