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앤트로픽·오픈AI의 기업공개(IPO)가 수많은 부자를 만들고 이러한 부가 미국 자선단체와 비영리기관들에 새로운 기부자들로 떠오를 수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페이스X·앤트로픽·오픈AI 임직원들 사이에 이미 얼마를 자선단체에 기부할수 있을지, 어떤 분야에 기부할지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고, 자선단체와 모금기관들도 이 기회를 잡기 위해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자선단체들은 이들 잠재적 기부자가 세금 부담을 줄이려는 목적뿐만 아니라 자선 기부에 대한 깊은 신념을 가진 새로운 기부층으로 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WSJ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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