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천안에 '육상양식 김 상업화 시설' 착공... 상용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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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천안에 '육상양식 김 상업화 시설' 착공... 상용화 박차

CJ제일제당은 ‘육상양식 김 상업화 시설’을 충남 천안 지역에 오는 8월 착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상업화 시설 착공에 앞서 CJ제일제당은 구이김을 제조해 CJ 육상양식 김의 품질과 맛을 검증하는 기회를 가졌다.

아담 리차도네 CJ 제일제당 R&D 최고기술책임자는 “이번 시설은 10여 년간 축적해 온 육상양식 기술을 산업화 현장에 적용하는 핵심 시험대이자 K-푸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전초기지가 될 것”이라며 “상업화에 더욱 속도를 내, 국내외 소비자들이 사계절 맛있고 신선한 ‘비비고 김’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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