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계곡에 소방·경찰·군까지 총출동… 포천시, 풍수해 실전훈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백운계곡에 소방·경찰·군까지 총출동… 포천시, 풍수해 실전훈련

지난해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됐던 포천시가 본격적인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백운계곡 현장에서 대규모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포천시는 최근 이동면 백운계곡 일대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대형 재난 발생 시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의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종합훈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