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됐던 포천시가 본격적인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백운계곡 현장에서 대규모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포천시는 최근 이동면 백운계곡 일대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대형 재난 발생 시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의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종합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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