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자원순환과는 15일 환경공무관과 기간제근로자 등 현업근로자 75명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장 일선에서 도시 환경 정비를 책임지는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산업안전교육협회 소속 전문강사 2명을 초빙해 현장 근로자들에게 필요한 응급처치 및 안전관리 중심으로 진행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