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동반자' 현대차 "축구 팬이 주인공…다양한 경험 선사"[북중미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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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동반자' 현대차 "축구 팬이 주인공…다양한 경험 선사"[북중미월드컵]

“당연히 자동차가 주인공이지만 동시에 축구 팬 여러분도 주인공입니다.” 12일(한국시간) 대한민국과 체코의 대회 조별리그 1차전이 열린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 마련된 현대차 홍보 부스.

현대차는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승용차 994대, 버스 506대 등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500여 대의 차량을 지원한다.

사진=AFPBB NEWS 12일(한국시간) 대한민국과 체코의 대회 조별리그 1차전이 열린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 마련된 현대차 홍보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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