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잠실 올림픽공원 집회로 인해 체육단체 업무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시위대의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 등 위력에 의한 업무 방해에 대해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에 대해 엄정 수사를 경찰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대통령은 요양·한방병원의 관행으로 자리 잡은 ‘페이백’과 관련해 “명백히 불법인 듯한데 아직도 이런 행태가 계속되고 있다”면서 “시정 조치해야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에 따르면 광주·전남 지역 요양·한방병원 10곳 중 6곳으로부터 “페이백을 제공한다”는 제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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