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경북도) 경북도가 민선 9기 도정의 핵심 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한 정책 논의기구를 출범시키고 미래 성장 전략과 민생 회복 방안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도는 15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경상북도 대전환 준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 복지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등 도정 전반의 정책 방향을 점검하는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기획·행정을 비롯해 첨단산업 투자, 지역개발, 복지·보건, 민생경제, 재난 안전, 지방시대 정책, 해양·에너지, 환경·산림, 농축산 유통, 문화관광 등 11개 분과 체계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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