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 대표팀이 아시아 오픈워터스위밍 선수권대회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대표팀은 1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짐바란 해안 인근에서 열린 대회 혼성 단체전 6㎞ 결선에서 57분7초9로 골인해 11개 참가국 중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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