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방송된 '걸리버 여행기' 4회에서는 최홍만이 '숏박스' 김원훈, 조진세와 함께 마카오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나이트 버스 투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김원훈은 최홍만에게 더 해보고 싶은 게 있냐고 물었고, 최홍만은 '교복 입고 놀이동산 가기'를 언급했다.
그러자 김원훈은 "형 근데 여성분이랑 가고 싶은 거 아니냐"고 말했고, 최홍만은 "어떻게 알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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