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프로젝트 ‘휴머니티 프로토콜’이 대규모 해킹을 당해 토큰 가격이 80% 이상 폭락한 가운데, 재단 창립자가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한국의 유명 유튜버 사진으로 변경해 투자자들이 오해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5일(현지시간) IT업계에 따르면, 지난 8일 휴머니티 프로토콜이 발행하는 휴머니티(H) 토큰은 해커의 공격을 받았다.
이후 인공지능(AI) 시대에 딥페이크와 자동화 프로그램(봇)을 구별하고 사용자 개인정보를 보호하겠다는 취지로 휴머니티 프로토콜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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