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시작부터 험악하다.
전당대회를 두 달이나 남겨두고 벌써 분위기가 험악해진 이유는 차기 당대표의 막강한 권한 때문일 것이다.
청와대는 지난 9일 대통령 순방 환송행사에 정청래 당대표를 ‘패싱’하면서 논란을 자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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