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최근 스타벅스 코리아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전사적으로 실시하고, 마케팅 검증 체계를 전면 재정비한다.
신세계그룹은 오는 17일 이마트부문 계열사 임원과 스타벅스 코리아 본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 코리아 임직원들이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받고 있다./신세계그룹 제공 스타벅스 코리아 매장 파트너들은 오는 22일 교육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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