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과 이설이 파국 직전의 부부와는 전혀 다른, 설렘 가득한 과거 로맨스를 선보인다.
극중 남궁민은 신경외과 전문의 강태주 역을, 이설은 그의 아내 고세윤 역을 맡아 복잡하게 얽힌 부부의 감정을 그려낸다.
촬영 현장에서 남궁민은 사랑에 빠진 청춘의 순수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현재의 강태주와는 다른 매력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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