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15일 미국과 이란의 종전 소식과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소폭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8.7원 내린 1,511.1원으로 집계됐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 유입과 외국인의 주식 순매수에 힘입어 환율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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