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우승 트로피 들어봐야죠.”(김영권) “항상 목표는 우승입니다.” (정승현)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주장 김영권(36)과 부주장 정승현(32)이 전지훈련서 다시 한번 우승을 위한 구슬땀을 흘린다.
김영권과 정승현은 15일 경북 영덕군에서 열린 구단 하계 전지훈련 캠프서 훈련을 소화한 뒤 취재진과 만나 시즌 전반기를 돌아봤다.
울산은 리그 첫 15경기서 20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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