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명 중 꼴찌' KIA 히트상품 최대 위기…성장통 이겨내고 한 단계 성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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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명 중 꼴찌' KIA 히트상품 최대 위기…성장통 이겨내고 한 단계 성장할까

5월까지 KIA 타이거즈의 '히트상품'으로 불렸던 외야수 박재현이 첫 고비를 맞았다.

박재현은 입단 1년 차였던 지난해 1군에서 62타수 5안타 타율 0.081, 3타점으로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남겼다.

박재현은 4월 한 달간 75타수 21안타 타율 0.280, 1홈런, 9타점, 4도루로 준수한 출발을 보이며 남은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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