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에레비디지 득점왕에 빛나는 일본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가 네덜란드 대표팀을 만나 치욕적인 하루를 보냈다.
우에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네덜란드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F조 1차전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존재감 드러내지 못하고 일본이 1-2로 뒤지고 있던 후반 39분 교체아웃됐다.
후반 19분 크리센시오 서머빌의 환상적인 득점이 터지며 다시 네덜란드가 앞서갔지만, 후반 44분 오가와 고키의 코너킥 상황에서의 헤더가 가마다의 머리 맞고 들어가 2-2 무승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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