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두려움 속에서도 평화를 포기하지 않고 끝내 행동으로 옮긴 지도자였다는 헌사를 바쳤다.
정 대표는 이 대통령이 스스로를 겸손하게 '페이스메이커'로 칭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김 전 대통령의 정신을 가장 온전히 구현하는 '피스메이커'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전화 통화,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2018년 북미정상회담 사진 등 최근 국제 정세 변화를 거론하며 한반도 평화의 꿈을 다시 꿔본다고 정 대표는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