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할인 대상은 양양, 평창, 제천, 남해를 비롯해 인구 감소 문제를 겪고 있는 비수도권 지역의 85개 지방자치단체에 위치한 숙박 시설이다.
이번 행사의 혜택이 적용되는 지역들은 저마다 여름철 휴양지로 주목받는 다채로운 관광 명소를 품고 있어 여행객들의 눈길을 끈다.
동해안의 대표 휴양지인 양양은 이국적인 해변 분위기로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끄는 서피비치가 핵심 명소로 꼽히며, 동해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천년고찰 낙산사의 의상대와 홍련암, 탁 트인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하조대 등이 필수 코스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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