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한계 넘는다…삼일제약, 베트남 점안제 사업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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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한계 넘는다…삼일제약, 베트남 점안제 사업 속도

삼일제약이 베트남 점안제 생산기지에 추가 자금을 투입하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지원 흥국증권 연구원은 "한국 GMP 인증도 임박한 상태로 연내 승인된다면 국내 생산 물량을 베트남 공장으로 이관하여 본격 상업 생산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베트남 공장은 자사 점안제 생산 뿐 아니라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위수탁 계약을 통한 점안제 전문 위탁개발생산(CDMO) 생산기지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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