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뿌리 뽑는다…여름철 특별단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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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뿌리 뽑는다…여름철 특별단속 강화

남양주시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단속 체계를 점검하며 강력 대응에 나섰다.

남양주시는 12일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여름철 성수기 특별단속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남양주시 하천·계곡 불법 특별정비 TF’ 4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어 “불법행위는 한 부서의 노력만으로 완전히 근절하기 어려운 만큼 모든 부서가 칸막이를 허물고 유기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하천과 계곡, 산림은 시민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공공자산이라는 원칙 아래 특별단속과 정비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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