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개발 NGO 지구촌나눔운동(이사장 김혜경)은 대한수중자연환경협회(대표 김호연)와 울릉도·독도 주변 해역의 수중 정화와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2026 에코챌린저스'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에코챌린저스에는 전문 수중환경정화 다이버 11명을 비롯해 환경보호 활동가, 울릉도 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지구촌나눔운동 관계자는 "울릉도와 독도는 대한민국의 소중한 해양 생태 자산으로 체계적인 보호와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라며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공공기관·기업·시민사회가 함께하는 대표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으로 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민관협력형 환경보전 모델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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