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방송된 ENA 서바이벌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 5회에서 장근석은 숏드라마 마니아답게 감독들의 작품의 장단점을 명확하게 캐치하는 심사를 선보였다.
또한 작품에 카메오로 출연한 이범규 감독의 액션 연기에 대해서는 섭외미스라고 덧붙이는가 하면, 해당 작품이 평균 시청 지속 시간이 길어 상위권에 오르자 “지방에 따라 참기름을 안 넣는 곳도 있다”고 말을 바꿔 예능감도 드러냈다.
장근석이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디렉터스 아레나’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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