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택 매매가격 상승률은 3월 0.39%에서 4월(0.55), 5월(0.90) 두 달 연속 확대됐다.
비수도권 아파트 가격은 0.04% 하락했으며 전국 기준 상승률은 0.25%를 기록했다.
노원구(1.40), 성동구(1.27), 성북구(1.10), 광진구(1.08), 도봉구(1.05) 등 정주 여건이 양호한 지역을 중심으로 월세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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