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새론 관련 녹취록이 최소 4가지 버전으로 조작된 사실이 드러났고, 이를 유포한 가세연 대표 김세의는 성폭력범죄 특례법 위반 및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
정반대 내용으로 유통된 녹취…국과수도 손 든 조작 정황 .
경찰 수사 결과, 제보자는 김수현 소속사에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 교제했다'는 내용의 녹취를 건네며 금전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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