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해양경찰이 해상 치안 교류를 위해 전남 여수를 찾았다.
15일 해양경찰교육원에 따르면 베트남 해경 소속 경비함정 'CSB 8001'함이 이날 여수 신항에 입항했다.
양국 해경은 2016년부터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교차 방문을 했으며 이번 방문은 5번째라고 해경교육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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