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43분 카마다 다이치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렸다.
경기 후 네덜란드 쿠만 감독은 “우리는 대회 기간 동안 성장해야 한다.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줘야 한다.물론 첫 경기를 이기고 싶었다.두 번이나 앞서 나갔기 때문에 그렇게 될 거라고 예상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본이 다른 방식으로 경기하기 시작했다.전반전엔 일본이 우리에게 압박을 가할 수 없었다.우리에 대한 존중 때문이었거나 두려움 때문이었을 것이다.하지만 뒤지고 난 뒤엔 그렇게 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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