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령, 글로벌 영향력…한국 문화대사로 프랑스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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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령, 글로벌 영향력…한국 문화대사로 프랑스 초청됐다

배우 김주령이 한국 문화대사로 프랑스에 초청받아 한국 문화 예술의 가치의 위상을 높였다.

홍보대사 자격으로 국립 기메 동양 박물관 갈라 이브닝 오프닝 연설에 나선 김주령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개최된 아시아 위크 파리가 아시아는 물론 한국의 예술과 문화를 더욱 널리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처럼 한국과 세계를 잇는 글로벌 문화 커뮤니케이터로서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주령은 오는 7월 8일 개봉하는 영화 ‘하나 코리아’로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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