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와 인천관광공사가 인천도시철도(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과 상상플랫폼 일대에서 월드컵 응원전을 연다.
교통공사는 우선 가로 10m와 세로 3m 규모의 대형스크린을 통해 대한민국 경기를 함께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마련할 예정이다.
최정규 교통공사 사장은 “시민들이 아트로인천에서 대한민국 경기를 함께 응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