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즌부터 치열한 내야 경쟁을 펼쳤던 이유찬(28·10경기 타율 0.389), 오명진(25·10경기 0.393) 역시 돋보인다.
39경기서 타율 0.316, 6홈런, 27타점의 호성적을 거두고 부상으로 이탈한 2년차 박준순(20)이 돌아오면 더 강력한 타선을 구축할 수 있다는 기대가 크다.
두산이 6월 승률 1위를 질주하며 순위를 5위까지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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