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김종회 촌장이 미국 순회강연을 통해 한국문학의 가치와 디카시의 세계화를 알리며 미국 연방하원 표창을 받았다.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은 김종회 촌장은 5월 22일부터 6월 1일까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와 캘리포니아주를 방문해 진행한 제2차 미국 문학강연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강연에서는 디카시의 세계화와 한국문학의 미래, 북한문학, 윤동주 문학, 인문학의 가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현지 문인들과 교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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